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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조와 우수 건설사 감사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최근 건설 현장의 자발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촉구하며, 우수 건설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날 서울시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장관은 건설 현장에서의 안전 문제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스스로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수행하는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안전 관리에는 건설사의 책임이 크며, 우수한 성과를 내는 기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다는 점도 부각되었습니다. 건설 현장 안전 관리의 중요성 건설 현장에서는 다양한 위험 요소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야말로 모든 관련자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김 장관은 자발적인 안전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각 건설사와 현장 노동자들이 안전수칙을 엄격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안전 관리는 단순히 법적인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장을 책임지는 모든 이들은 자신과 동료, 나아가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경각심은 궁극적으로 건설 산업 전체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더욱이, 고용주와 노동자 간의 적극적인 의사소통, 안전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그리고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사고 처리 방안 마련 등 다양한 방안들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장관은 모든 건설사가 반드시 이러한 절차를 준수함으로써, 더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수 건설사에 대한 감사의 의미 김 장관은 이날 행사에서 우수한 안전 관리 성과를 거둔 건설사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감사는 단순히 성과를 인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지속적인 안전 관리 실천을 요구하는 뜻이기도 합니다. 성과를 낸 기업은 다른 기업의 모범이 되며, 업계 전반의 안전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역할을 맡아야 합니다. 우수 건설사들은 안전 관리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 및 직...

힘내시게 친구야~~

 힘내시게 친구야! 우리가 살면서 흠집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겉으로 드러내지 않을 뿐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다들 흠집 하나쯤은 가지고 살아간다네 아니 흠집 하나면 그래도 복 받은 인생이라네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흠집을 가지고도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네 뭐가 창피한 일인가 삶! 인생! 행복! 그거 너무 어럽게 생각하지 말게나 풀리지 않는 근심 덩어리 수학 문제도 괴물처럼 커져만 가는 걱정도 시간이 지나면 해답은 나온다네 밤새 근심 걱정 고민해도 아침엔 밝은 해가 떠오르지 않는가 그렇듯 갈라진 땅에도 단비가  촉촉이 내려 친구가 바라는 일이 언젠가는 흙냄새 비집고 웃음꽃 피울 날이 있을 것이니 친구야! 기죽지 말고 힘내시게 ᆢ^^

행복한 친구 옆에 있으면, 나도 행복해진다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한 사람 옆으로 가라.” 우리의 환경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이다. 다시 말하면 누가 옆에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도 그런 가르침의 하나이다. ‘근묵자흑(近墨者黑)’ 까만 데 있으면 까맣게 된다.  또는 ‘근주자적(近珠者赤)’ 붉은 것에 있으면  너도 붉게 된다는 말 역시 마찬가지이다.  2011년에 미국에 있는 두 명의 학자가  아주 재밌는 책을 써냈다.  본인들이 해왔던 연구들을 종합해서  ‘행복도 전염된다’는 책이 나왔습니다. 한 지역 공동체 사람들의 소셜네트워크를 분석한 결과  두 가지 패턴이 눈에 띈다. 첫 번째 패턴은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있다.  행복한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끼리 모여있다.  두 번째 패턴은 뭐냐?!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이 연구로 밝혀낸 게 뭐냐면,  <내 친구>가 행복하게 되면,  내가 행복해질 가능성이 약 15% 증가한다.  <내 친구의 친구>가 행복하게 되면,  내가 행복해질 가능성이 약 10% 증가한다. <내 친구의 친구의 친구>가 행복하게 되면,  내가 행복해질 가능성이 약 6% 증가한다. <네 단계>쯤 가면 그때서야 영향력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이 연구의 결론은 그만큼 우리 주변에 누가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행복한 친구 옆에 있으면, 나도 행복해진다.” - 최인철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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